충남연구원, 도시재생 역량강화 현장워크숍 개최… ‘보령 중심시가지 도시재생 뉴딜에서 배우다’

서울병원 활용에 대한 전문가 의견수렴 및 활용방안 논의

2019-07-31 09:41 출처: 충남연구원

충남연구원은 도시재생 역량강화 현장워크숍 개최했다

공주--(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31일 --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5일 보령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현장워크숍’을 개최했다.

‘보령 중심시가지 도시재생뉴딜에서 배운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도시재생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보령시 (구)서울병원 활용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고 추후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공주대학교 이경환 교수가 ‘보령 신경제, 문화중심지, Viva 보령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개요와 주요이슈’를 주제로 발제하고, 김항집 보령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좌장으로 △한밭대학교 박천보 교수 △권오상 봉황재 대표 △차주영 부여 도시재생지원센터장 △황의호 보령문화원장 △김영진 만세보령공동체네트워크 이사장 △김두기 건축도시과 팀장 △임준홍 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비롯하여 시·군 관계자 및 활동가 등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구)서울병원’ 활용은 보령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핵심으로, 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 660억원 중 125억원으로 원도심에 도시재생어울림센터를 조성한다.

센터는 임신, 출산, 보육의 원스톱 서비스 공간과 공연, 전시 등 다목적 문화공간, 도시재생과 관련된 거점 공간으로 조성 될 이번 사업을 통해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도심을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6월 18일 문을 연 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는 충남도내 15개 시·군의 도시재생 사업과 교육을 활발히 지원하고 있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하여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하여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cn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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